인사말

유아·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가장 신뢰받는 교육채널

지난 2012년, 대한민국의 교육전문 공영방송사인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스마트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EBS미디어’라는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EBS미디어’의 설립은 학교교육 보완, 국민의 평생교육, 민주적 교육발전이라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양질의 교육과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여 서비스해 온 EBS가 국내를 넘어
세계 제일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 입지를 다지기 위한 힘찬 발걸음 중 하나였습니다.
EBS미디어는 기존 EBS콘텐츠를 확대 재생산하고, 더 나은 부가가치로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만들어
국민 모두가 EBS콘텐츠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8년 1월부터 EBS미디어는 새로운 역할을 맡아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그간 유아 어린이 방송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EBSU채널을 더 나은 서비스로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채널명을 EBS KIDS로 변경하여 EBS미디어가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EBS KIDS는 3세~14세 유아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가장 신뢰받는 교육채널이 될 것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믿고 보며, 재밌고 신나는 감성교육으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할 것입니다.
EBS미디어EBS KIDS채널은 늘 국민의 곁에서 평생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EBS미디어의 모든 임직원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