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교육

아이의 사생활 2 : 정서 인성편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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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출판사 지식채널
출판일 2014-10-20
페이지/사이즈 268쪽 / 165*225mm
무게
ISBN 9788996953487
가격 13,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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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는 혁명적인 책

대한민국 자녀교육서에 혁명을 일으킨 아이의 사생활최신 개정판

 

 

-EBS <아이의 사생활> ‘두뇌 인지’, ‘정서 인성편으로 재출간

-내 아이를 스스로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아이의 도덕성과 자존감이 높아진다!

 

1.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추천합니다!”

언론과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자녀교육서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책!

자녀교육서 시장에 혁신적인 바람을 몰고 온 아이의 사생활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8EBS에서 방송되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온갖 상을 휩쓸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육아에 대한 수많은 조언과 지침 들이 일상에서, 또 미디어에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 전혀 다른 접근법으로 아이들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막연하게만 생각해오던 우리 아이들의 성격과 지능, 남녀의 차이 등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이 다큐멘터리를 기반으로 도서 아이의 사생활이 출간되었고, 도서 역시 자녀교육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세상 모든 엄마, 아빠는 물론 교육현장에 있는 이들과도 함께 읽고 싶다’, ‘아이들을 배우는 최고의 학습서’,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쓰인 어린이 발달사라는 언론과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리고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그 시간 동안 새롭게 부각된 정보를 추가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기존의 책을 두뇌 인지 편’, ‘정서 인성 편으로 나누어 보다 심도 있는 접근을 꾀했으며 특히나 2권인 정서 인성 편은 아이의 행복과 성공에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도덕성과 자존감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의 도덕성이 어떻게 자라고 어떻게 위협을 받는지, 자존감이 높은 아이와 낮은 아이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면밀하게 짚어보는 과정에서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무엇을 도와줘야 하는지 해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착하게 살면 나만 손해라는 잘못된 인식이 팽배해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 속에서도 어떻게 도덕성이 경쟁력이 되는지를 아주 실감 나게 제시하며, 인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을 일러준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발달과정을 심도 깊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잠재되어 있는 무궁한 능력을 우리 아이가 제대로 발휘하고 더욱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철학, 심리학, 교육학, 사회학, 과학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관점을 지닌 책은 아이를 가진 부모뿐 아니라 교사에게 필수적인 길잡이일 뿐 아니라, 아동기를 지나온 모든 사람이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인간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체계화된 분석과 더욱 풍성해진 감동을 전하는 이 책은 내 아이와 인간에 대한 통찰력뿐 아니라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을 얻기에 충분하다.

2. 국내 최초, 최대 범위의 과학적 실험을 통해 밝힌 아이의 모든 것

정신분석학, 교육학, 심리학을 아우르는 40여 번의 대규모 실험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 데이터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론과 현실의 완벽한 조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1년 동안의 취재기간, 설문조사 참여 인원 4,200여 명, 실험 참가 어린이 500명이라는 긴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과학적 데이터를 추출해냈고, 하워드 가드너, 존 매닝, 레너드 삭스, 서울대학교 교수진 등 70여 명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신뢰성을 높였다. 구체적인 실험 장면과 결과는 그동안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던 아이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주기에 충분하고, 전문가들의 최신 이론은 내 아이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테면 정직이 최선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는 있지만, 그 도덕성이 성공과 어떻게 직결되는지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책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도덕성 높은 사람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지를 구체적인 데이터로 제공한다. 낮은 도덕성은 과잉행동과 공격성을 낳고, 이는 절대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도덕성은 자제력과 집중력, 공감, 배려의 밑바탕이 되는데, 이는 아이가 성공적인 리더로 자라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아이가 자라나면서 도덕성도 함께 자라난다는 것을 보여주며, 구체적으로 어떤 시기에 어떤 방식으로 훈육을 해야 하는지도 제시한다. 이렇듯 과학적인 실험결과와 실질적인 지침은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보여준다.

 

3. 당신이 알지 못한 아이의 모든 것이 낱낱이 밝혀진다

알면 알수록 사랑은 더 깊어진다!

양육과 교육이 힘든 이유는 아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이렇게 산만한지 모르겠다’, ‘몇 번을 말해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걸 보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다른 아이들은 다 잘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왜 이리 뭐든 늦는지 모르겠다등의 말을 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사실 이는 아이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걱정과 푸념이다. 내 속으로 낳은 내 자식이지만 아이를 이해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발달과정을 알고 내 아이만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한다면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하는지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또한 어떻게 해야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힌트도 발견할 수 있다. 어설픈 이해는 오해와 똑같다. 책은 오해를 넘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러한 이해는 내 아이를 더욱 깊이 사랑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책이 제공하는 수많은 아이들의 사례와 이론은 남들보다 더 빨리, 남들보다 더 많이 가르치고 배우려는 조바심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내 아이의 발달속도에 맞는 양육법을 고민할 수 있도록 더 넓은 시각을 제공해준다.

 

4.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 제대로 알고 키우기

아이의 사생활 2는 특히 정서와 인성을 중심으로 내 아이의 비밀을 하나하나씩 풀어낸다. 아무리 잘나고 똑똑해도 사람 됨됨이가 바르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자녀교육에서 정서와 인성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다. 아이가 가진 재능이나 지능이 성공으로 귀결되려면 반드시 인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에는 그 어떤 교육자도 이의를 달지 않는다. 책은 내 아이의 내면세계가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지, 도덕성과 자존감이 어떤 여정을 통해 습득되는지 과학적 스토리텔링으로 조목조목 제시한다.

‘1장 도덕성, 작지만 위대한 출발에서는 아이 연령에 따른 도덕성 발달을 짚어보고, 아동기의 도덕성 교육이 왜 중요한지, 도덕성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짚어본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도덕성이야말로 가장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성공조건이자 행복의 조건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2장 또 하나의 경쟁력, 자아존중감에서는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기 가치를 인정하고 만족할 때 아이는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굳건하게 자신의 인생을 행복으로 채워나갈 수 있다. 내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한 성공을 이루길 바라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5. 아이가 더욱 가까워지는 구체적인 육아 지침

부모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가질 만한 구체적인 팁도 첨부했다. 세 살 아이의 거짓말, 도벽이 있는 아이, 무조건 양보만 하는 아이 등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사례를 들어 각각의 경우에 어떠한 훈육을 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였고, ‘도덕성의 기초, 공중도덕을 가르쳐야 할 때’, ‘상처를 주는 말 vs. 공감을 주는 말등을 보너스 페이지로 마련하였다. 이는 독자 개개인이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올바른 양육태도를 견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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