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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지식e 4 함께 사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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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지은이 EBS 지식채널ⓔ 제작팀, 그림 김잔디
출판사 지식채널
출판일 2014-09-29
페이지/사이즈 208쪽 / 153*224mm
무게
ISBN 9788996953425
가격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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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분 5,000원 21,800원 31,000원 1편 기준
10분당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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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분 11,000원 29,700원 39,000원
61~90분 12,000원 35,000원 43,000원
91분 이상 13,000원 38,600원 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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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e -함께 사는 사회 편>

 

<어린이 지식e>의 네 번째 도서인 함께 사는 사회 편은 나눔, 인권,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지구촌에서 더불어 사는 법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자연 환경을 보호하는 바른 시각을 소개한다. 열일곱 편의 이야기 속에는 전쟁과 자연재해, 기후 변화 등 국제 사회에서 벌어진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며, 지구촌의 이웃과 더불어 살기 위해 무엇을 배우고 나눠야 할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다. 특히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국제기구를 알아보면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어린이 지식e -생명과 환경 편> 출판사 서평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게 한다

<어린이 지식e-함께 사는 사회 편>은 인간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구에서 함께 사는 동식물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이웃과 나누고 자연을 보존하는 것이 결국 자신의 평안을 지키는 길임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열일곱 편의 인간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 속에는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해답을 풀어가는 동안 나눔과 봉사, 전쟁과 평화, 인권과 평등. 환경과 자연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이로써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게 될 마음이 자연스럽게 가슴 속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열린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키워 준다

또한 <어린이 지식e-함께 사는 사회 편>은 세상에 마음을 열고 다가가기를 강조한다.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돕기 위해 헌신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한다. ‘1069명의 생명을 구한 유모차 공수 작전’, ‘전쟁고아들을 보호하다 함께 죽어 간 야누슈코르착’, ‘병든 사람을 고치기 위해 열국을 달리는 열차’, ‘평화는 선택하고 학습해야 지켜지는 것등이 그 이야기.

최악의 상황에서 살고 있는 책 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사이 아이들은 너무 나만 생각하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유롭고 편안함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투정이 심한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 등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어려운 이웃에 손을 내밀 줄 아는 열린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글로벌 리더로 자라게 한다

UN, 국경 없는 의사회,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유니세프, 워차일드, 적십자사, UN 난민 기구, 국제 원자력 기구, 그린피스, 세계 자연 보호 기금, 시에라클럽, 지구의 벗. 이것들은 어린이나 약자, 전쟁 피해자를 구호하고 핵 확산을 방지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기구들이다. 열일곱 편의 이야기마다 주제와 관련된 국제기구를 찾아 어떤 기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세세하게 알려 준다.

이제 세계는 글로벌화의 영향으로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문화적, 시간적으로 서로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사는 생활 공동체가 되었다. 어린이들이 국제기구를 알아가면서 국제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직시하고 해결점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다 보면 국제 사회의 리더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제대로 보고 바르게 생활하기로 환경 지킴이가 된다

늑대가 사라지자 숲이 황폐해졌다?’, ‘물에 잠긴 국토를 포기해도 국민들은 갈 곳이 없다?’, ‘핵폐기물이 안전해지기까지 무려 10만 년 걸린다?’, ‘작은 지느러미 때문에 상어가 죽어간다?’ 이는 모두 인간이 자연을 훼손한 결과 생태계와 지구가 위험해진 상황을 말한다. 산업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자연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해 지구는 점점 위험해지고 있으며, 위험 징후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생태계를 유지하고 환경을 보존하는 일이 인간 생존에 매우 급박한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생활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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